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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공개게시판에 올렸던 자료입니다. 공부하다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해서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기출문제 분석에 참고자료가 되어서 공부게시판이 활성화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항/오답수 : 45/4


총평 : 문제를 설명하면서 제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개념을 발견했습니다.

시간이 구체적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틀린 문제 4개를 포함하여 총 30문항을 선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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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20번. 

3번 - 인건비를 수량으로 나누면 1개당 생산량이 나온다. 생산량이 1일 때 최저액이다.

5번 - 감소 이후 증가가 아니라, 꾸준히 증가한다. 인건비를 생산량으로 나눠보면 답이 나온다.

상식적으로 공장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투입 대비 생산량은 적어지는데 이것을 '한계생산 체감'이라고 한다.

21번은 생략.


관련 내용 : 한계생산 체감, 생산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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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한국신문이 구독자 수를 1명 추가로 늘릴 때, 5만원의 이윤이 추가로 발생한다.

개발신문은 3만원의 이윤이 발생하기 때문에, 선지 3번의 조건을 제시해야 한국신문이 이윤을 발생시킬 수 있다.


관련 내용 :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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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24번. ㄴ. 소비자들은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25번. 밑줄 친 상황에 대한 대처법은 가격인하보상 정책을 발표하거나, 가격인하계획이 없음을 발표하는 것이다.

1번 - 원판을 공개적으로 파괴함으로써, 그림의 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다.

5번 - A마을에서 했던 정책과 비슷한 성격이다. 효용성이 없을 것이다.


관련 내용 :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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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가격 당 요구르트의 효용성은 줄어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요구르스 소비는 반드시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요구르트 소비를 얼마만큼 줄였는지 모르므로, 초콜릿 소비의 변동은 알 수 없다.

요구르트 소비를 줄이고 남은 돈이 그대로일 수도, 더 많은 수도, 더 적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 : 비용편익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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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가) 탄소세만큼 상향

(나) 연구개발 성과만큼 하향

(다) 두 그래프의 교차점은 좌로 이동


관련 내용 : 공급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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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33번. 자매의 소득합이 자신의 용돈보다 크면 100%세율을 지지할 것이고, 작으면 0%의 세율을 지지할 것이다.

34번. 사람들은 t=0, t=1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표할 것이다. 

소득 순위가 중간인 사람은 t=0을 선택할 것이고, 그보다 높은 순위의 사람들도 t=0을 선택할 것이다.


관련 내용 : 이윤, 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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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37번. 와이유의 수입은 입장료*좌석 수이다. 그런데 두 변수의 관계를 나타내는 함수의 그래프는 우하향하고 있다.(두 변수는 반비례관계)

수입을 식으로 나타내면 (6-x)x, 이차함수 개형인 1번이 정답.


해설노트 : 수요의 가격 탄력성에 따라 입장료 수입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보는 문항이다. (주)와이유의 입장료 수입은 좌석당 입장료에 총 관람객 수를 곱한 값이다. 그림과 같이 수요가 비탄력적이면 가격 인상이 수입의 증가를 가져오는 반면, 탄력적이면 가격 인하가 수입의 증가를 가져온다. 따라서 국내 관객에 대한 입장료 수입의 극대화는 수요 곡선상에서 수요가 단위 탄력적인, 가운데 점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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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번. 국내표 3만원, 일본표 5만원. (단위탄력적인 지점에서 수익이 극대화된다.)

39번. 수요곡선이 꺾인점을 기준으로 두 개로 나뉘는데, 오른쪽그래프 기준으로 탄력성이 높으므로 가격을 낮출 때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오른쪽 그래프를 왼쪽으로 연결하여 y절편을 구해보면 8이 나온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4만원일 때 단위탄력적이 되므로, 가격이 극대화된다.


해설노트 : 이 경우에는 (다)에 나타난 총 관객에 대한 수요 곡선을 이용하여 수입 극대화를 하는 입장료 수준을 결정할 수있다. 우선, 입장료가 6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지불 의사 금액이 높은 일본 팬클럽 회원만 관람하게 되는데, 동 구간에서 수요는 탄력적이므로 입장료를 낮출수록 입장료 수입이 증가한다. 한편, 입장료가 6만 원 이하인 경우에 (가)의 결과를 이용하면 총 관객에 대한 수요 곡선식인 P=-(1/2)×Q+8의 중점인 (입장료, 관람객 수)=(4만 원, 8천석)에서 수입(3.2억 원)이 극대화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아래 그림과 같이 입장료가 4만 원일 때 입장료 수입은 3.2억 원으로 가장 커진다.


관련 내용 : 수요의 가격탄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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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ㄱ. A는 어떠한 경우에도 B보다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없다.

ㄴ. A-천만원, C-천만원 미만

ㄷ. 증가한다. A나 B의 대당 평균비용은1, C의 대당평균비용은 1이상.

ㄹ. 을이 갑에게 제안하는 가격은 B와 C에도 적용되므로, 생산비용X가 영향을 주게 된다.


관련 내용 : 비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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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41번.

1번. 출판사 입장에서 최적화된 이윤 계산법이다.

2번, 5번. 서영 입장에서는 판매수입이 극대화될 때 이득을 더 얻을 수 있다.

3번, 4번. 판매수입-관련비용 극대화지점보다 0.5판매수입-관련비용 극대화지점의 생산량이 더 적을 것이다.

수입이 증가할 때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즉, 생산량을 늘리면 판매수입은 일정하게 증가하지만,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그런데 수입에 0.5를 곱해주고 생산량을 줄이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지만 수입은 산술급수적으로 감소하므로 새로운 이윤극대화지점이 생기고,

이 때 생산량은 이전 생산량보다 적으므로 생산물의 가격은 더 높을 수 밖에 없다.


해설 노트 : 이 문항은 경제주체의 목적이 다르면 최적 의사결정이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가)에서 동건 출판사는‘찰리포터’의 독점공급자로서 출판에 관련된 제반 비용을 고려하여‘이윤=판매수입-인세-관련 비용=0.5×판매수입-관련비용’을 극대화하는 가격을 책정한다. 반면, 서영은 판매수입이 커질수록 인세가 늘어나므로 현재보다는 가격을 낮춰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을 원한다. ③에 제시된 방식은 동건출판사의 가격 책정 방식에 비해 판매수입을 더 고려함으로써, 현재보다 낮은 수준에서 가격이 결정된다.


42번. 이윤합을 늘리는 관건은 41번에서 설명한대로, 수입과 비용의 함수에서 이윤극대화지점을 도출한 뒤에 배분하는 것이다.


관련 내용 : 생산비율, 평균총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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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이유 : 실수. 문제만 이해하면 풀 수 있는 문제다.

해설 노트 : 사람들의 선호관계를 알고 있을 때 이를 활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대안이 채택되도록 전략을 설계하는 문항 이다. 왓슨 의원은 현재와 같이 자연녹지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지만, 아무런 대안도 제시하지 않으면 다수결 투표에서 14 대 7로 염색공단이 최종안으로 결정될 것이다. 반면, 생태공원을 대안으로 발의하면 1단계에서 12 대 9로 생태공원이 개발안으로 채택되고, 2단계에서 12 대 9로 현상유지안이 최종안으로 결정된다. ①, ③과 같이 풍력발전소나 자전거도로를 대안으로 발의하면 1단계에서 염색공단이 개발안으로 채택되어 결국 염색공단이 최종안으로 결정될 것이며, ②와 같이 아파트단지를 대안으로 제시하면 1단계 에서 아파트단지가 개발안으로 채택되고 2단계에서 아파트단지안이 최종안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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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4만원을 제시할 때 다수결의 표를 얻을 수 있고, 투표 결과로 750명 모두 4만원을 부담할 때, 3,000만원의 재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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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45번 생략.

46번. 갑 또는 을이 A, B, D, E중 하나를 점유할 때 나머지 한 명은 C를 점유할 것이다. 따라서 둘 모두 C를 점유할 수 밖에 없고, 순편익은 감소한다.


관련 내용 : 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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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49번, 50번. 금액-비용을 구해서 새로운 표를 만들어 본다.


관련 내용 : 비용편익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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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먼저, 1,100만원의 편익을 얻는 사람들만이 리모델링을 할 것이다.

리모델링 비용이 1,000만원이므로 서비스비용이 100만원이 넘어가면 누구도 서비스를 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100만원이하일 때는 가격에 상관없이 모두 서비스를 받을 것이다.


관련 내용 : 수요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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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이유 : 문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마을의 편익극대화가 아니라, 개인의 합리적 선택이었다.

노트 :

(가) 인간은 이익 극대화를 추구한다.

(나) 3명이 모두 100만원을 투자하면, 3명 모두 각각 200만원을 받게 된다.

그런데, 상대가 얼만큼 기부했는지 알 수 없을 때 내가 기부한 돈X원은 X*(2/N)으로 돌려받을 뿐이다. (N>2)

기부방식이 '자발적일 때(=상대기부액을 알 수 없음)'에는 상대기부액에 상관없이 기부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이다.


관련 내용 : 편익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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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번 생략.

60번. 순애는 자격증을 따고 60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X가 60일 때 순애는 자격증을 따지 않을 것이다.

수일은 자격증을 따고 30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X가 30보다 클 때는 자격증을 따지 않을 것이다.

이를 종합해볼 때 30<X<60이다.


61번.

1번. 순애ㄱ: 60, ㄴ:75

2번. 수일 ㄱ:50, ㄴ:75

3번, 4번. 수일과 순애의 연봉합은 ㄱ일 때와 ㄴ일 때 모두 150이지만, ㄱ은 자격증 비용이 들기 때문에 ㄴ이 더 효율적이다.


관련 내용 : 비용편익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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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이유 : A기업의 기대이득을 계산하지 못했다.

노트 :

ㄷ. 이 때 A기업의 기대 이득은 (0*1.5-1)*1/3+(1*1.5-1)*1/3=-1/6이다.

ㄹ. 1만원을 투자할 때 때 기대 이득은 -1/6, 2만원일 때 기대 이득은 -1/2, 0원일 때 기대이득은 0원이다. 0원을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


관련 내용 : 이윤, 기대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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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

63번 생략.

64번. 부품단가와 부품비용 모두 1만원이므로 이를 통해 얻는 판매수입은 없다.

그러나 새 부품을 통해 갑에게 200만원에 추가판매수입이 생기고, 이 중 50%인 100만원을 을에게 준다면,

을은 새 부품 개발에 100만원까지 투자할 의향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쟁부품업체가 많아지면 100만원이 부품업체수만큼 고르게 분배되므로, 

을의 투자비용도 줄어들 것이다.


관련 내용 : 비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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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후퇴할 위험은 최소한 앞으로 나아갈 기회만큼 큰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적어도 가진 것을 개선하는 데 쓰는 에너지만큼은 지키는 데에도 써야 합니다._c.s.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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