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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폭님...!

HOT6 | 조회 수 638 | 2016.05.0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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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라는 시간을 잡고 공부를하고있는데 생각해보니 2년이라면 3학년 올라갈때 학교를 갈아치운다는것인데...제가 다니는과가 무슨 관심도 없는 잡과도아니고 전자과잖아요

이 학교 공부를 충실히해서 "졸업"을 하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미래자동차공학) 꼭 자동차엔지니어 관련일을 미자공나와야 할수있는것도아니고 기계공학을해도되는것이니 졸업 후에 대학교를 또 다니는것은 어떤가 해서요. 이게 엄청 많이 돌아가는거같기도한데 제가 2년반수 생각하던거에 2년만 더 투자하면 4년제 전자공학과 학사학위를 따는것인데 자퇴를 하게되면 반수하는동안 학교을 다닌2년과 학비는그냥 날려버리는거잖아요. 그동안 얻는것도 많이있을거고... 제가 이 학교를 졸업한다면 대학교는 무조건 또 다시 다닌다는건 확실한거조


물론 군대도 다녀오고 졸업후에 대학교를 다시 입학한다는것에대하서 현실적인 경험도없지만 일단 부모님은 이게 현실적이고 적극 지원가능한 방향이라고 하시네요....


물론 수능공부는 손에서 놓지않을거에요 특히 수학은 계속 할거고 영어야 뭐 당장 카투사 지원하려고 토익공부할거고.... 학과공부가 메인이 되겠죠...근데 걸리는건 과연 3,4학년때도 학과공부를하는중에도 수능공부를 놓지않을수있는가죠... 아직 경험해보지않았기때문에 3,4학년을....

그리고 졸업후에 입학까지 얼마나 딜레이가 생기느냐. 이상적인 코스는 4학년 11월에 수능을 치고 가는것이지만 과연 4학년에 그게 가능한가. 물론 공부는 그때까지 내공이 쌓여있겠지만요..



그래도 수능공부는 체계적으로.. 아폭님이 조언해주시면 꼼꼼히 따라갈수있는 시간이나죠....


아폭님 조언이 듣고싶었어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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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05. 23:50

엔지니어가 될 거라면 그냥 거기 졸업하고 스펙만 더 구비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단적으로 말해 여러 자격증에다가 스펙에다가 취업만 확보하면 끝나는 문제라서리

대학교를 다시 입학할 필요까지야. 전공이 문제라면 대학원 뚫는 게 더 나아보임(어차피 제대로 배우려면 석박 가야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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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at 2016.05.06. 00:01
"이 학교서 졸업을 하는것"에대해서 그리고 다시 대학교를 입학하는것(대학원엔 미래자동차공학관련학과가 없더라구요... 한양대학교에 국한되어있는 학과라...하이브리드..이런..)에대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대학교를 졸업후 두번다닌다는것에선 좀 생소해서요...글구 학벌에도 욕심이 굉장히 많은편이라.....(솔직)


그니깐 요약하자면 (지금 21살이고)군대재대 후 4년제 전자공학과 졸업 후 상위권 대학교 공대를 입학하는게
사수 후 상위권 대학교 입학하는것보다 메리트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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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06. 00:07

단순히 학과라면 졸업해서 2번 다니는 건 별로 메릿은 없다 봅니다만.

그냥 거기 졸업해서 스펙쌓거나, 아니면 올해 바로 상위권 대학교 공대가는 게 나음.

학부 2번 나온다고 인정해줄 리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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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at 2016.05.06. 00:20
올해 바로 상위권 공대를 가는건 아시다싶이 시간과 양이 너무 부족하구요 2년잡고 하기엔 2년만 더 투자하면 전자공학과 학사학위가 나오는데 이 사이에서 갈등이되어서요
또 학교가 워낙 하위권이라...(공학인증?? 그것도 안되어있고..) 스펙을 쌓아도 제가 하고싶은 일은 하기 힘들어보이더라구요...

해외유학(포르쉐,페라리,아우디,BMW,밴츠등등)스포츠계열(우리나라보다 해외에 모터스포츠가 훨씬 발전이되어있기때문에....) 해외에서 일하는것이나 현대 기아에서 양복입고 서류나르는일말고 스포츠계열 연구팀에서 계발,설계 하는 일을 하고싶거든요.
요새는 하이브리드가 떠오르고있어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전기전자+기계공학)이 가고싶은거구요.. 르망만봐도 이미 하이브리드가 스포츠계열에서도 굉장히 상용화되어서요 자동차공학은 국민대에도 있어요!

이게 다 제기 하고싶은일이지 할수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하고싶은일입니다...

이부분은 그냥 제가 결정하면 되는 부분인가요?

만약 제가 결정한다면 졸업 후 재 입학이 될것같은데 만약 그렇게된다면 아마 나이가 가장 큰 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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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06. 00:24

그럼 얄짤없이 죽어라 해서 올해 합격하는 게 답이죠.

님이 여태껏 다닌 학교는 그럼 매몰비용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전자공학과 학사학위... 그걸 어디에 쓸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용도가 없다면 사실 무용지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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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at 2016.05.06. 04:01
저도 얄짤없이 죽어라 해서 올해 합격하고싶은데 그럼 건강과 학점을 조지는거조.... 제 상황이.... 양과 시간의 부족... 황금3개월을 놓치고... 이미 건강을 조져서 이번주에 진짜 사리면서 공부하구있는데 오늘 또 생각많아져서 잠도못자네요...ㅠ 전자공학과 학사학위 둘째치고 전자공학적 지식은 제가 하고싶은일에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거같아요 물론 실무에선 많이 다르겠지만 제 예상은 그래요...


글고 지금당장 어떻게 할것이냐에 따라서 오늘 할 일이 달라져버리니까 너무 신경이 많이 쓰여요... 여기서 졸업을 하려면 학과공부와 인간관계를 지금부터라도 신경써야하고...

떠날거라면 해오던것쳐럼 수능을 메인으로 두면 되는거고.....



제가 멘 처음에 아폭님께 1년을 여쭈았는데 안된다고 거의 못을 박으셔서 2년을 본것이고 2년을 학교를 다니자니 2년만 더 투자하면 남는것이 있으니 고민이 되었던거죠... 가장 좋은건 올해 떠나는거지만....문->이과 전과에 국영노베이스... 제 탓이조..... 이 학교서 졸업하자니 막막하고 재미도없구....진짜 너무 재미없어가지고....(하긴 거의 인간관계없이 수능공부만해서...) 이미 학과시험도 조진거같고(=조졌고.....) 계절학기들으면 된다지만..... 하.... 군대도 그럼 어케가야하는건지 모르겠고....(졸업후 재입학이면 올해 카투사도전, 안되면 의경도전....)
자퇴할거면 2년 보류....


졸업을 하면 내가 또 대학에 들어갈 마음의 여유가 있을지도 걱정이고(아무리 꿈이 있다지만...) 현실에 쓸려다닐까봐.... 글고 지금 학교에 너무 애착이없는것도..참 그렇네요..



답없는 말들만 막 들어놔서 죄송하네요.. 시간은 뭐가 이렇게 빠른지 벌써 5월이네요...


또 부모님은 지금 학교를 졸업하는거에 왜이렇게 집착하시는지 또 엄청 좋아하세요 이 학교를... 동생과 비교하는게 그냥 보이는데도 참....ㅋ 비교라기보다는 그냥 수준이 다른거죠.... 수준이 다르니까 그냥 제 입장에선 그렇게 들리는거고.... 잘갔다는것도 "니 수준에선 잘간거니 그냥 겸손히 만족하고 다녀라"로 들리는거겠죠..(100프로맞는말이지만..)


얄짤없이 죽어라해서 올해 떠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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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06. 04:23

그래서 다 챙겨가려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못 하죠. 포기하려면 진작 포기할 걸 포기하고 한가지 목표에 집중해야하고

이건 어느 분야건 다 당연한 이야기라서

냉정히 말하면 본인이 보잘 것 없는 학교라고 하면 그 학사 학위 별 쓸모 없어요.

현명한 사람이라면 그냥 진작에 버렸을 겁니다. 왜냐면 가만히 있어도 시간자원은 소비되니까.

 

쓴소리하자면 님도 결국 뭔가 해본다기보다는 ~ 가 좋더라 하면서 그걸 선택하면 다 되겠지... 라고 생각한 경우인데

선택이 결과를 보장하진 않죠. 인생이 뭔 쇼핑도 아니고. 선택을 일단 현명하게 하고 그 다음에 죽어라 달려야하는 것이고.

 

부모님이 왜 그러는지 아십니까. 그건 님의 주가를 낮게 본다는 겁니다. 사실 기대 안 하는 거예요.

진작에 좋은 학교 간다면 바로 학교를 물리고 공부에 초올인을 해야죠. 그런데 그런 그릇이 못 된다고 보니까 졸업이나 빨리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모님의 말을 들어야하는가... 그건 서른살 이후에 어떻게 해야하느냐 물어보면 됩니다. 답이 없으면 부모님도 못 믿는 거죠.

 

지금 수능치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이 실력이 있다면야 상관없겠습니다만 아직 그 정도까지 공부가 된 것도 아니잖아요.

다 버리고 작년서부터 올인해도 힘들다고 하는 마당에 학과 공부 병행한 분이 지금 해도 산 등정은 커녕 입구도 못 가죠

그럼 절망적이라고 느껴지지만 이건 감수해야합니다. 초반에 선택을 너무 잘못한 겁니다. 둘 다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하셨죠?

이건 분명히 기억해놓아야합니다. 이게 바로 님이 여태까지 성과를 못 낸 그 패턴입니다.

 

조언하면 그냥 올해 내로 군대 가는 게 가장 현명할 겁니다. 왜냐면 지금 학과고 수능이고 죽도 밥도 아니라면 내년도 날라간단 이야기거든요.

아예 거기 졸업을 하든가, 아니면 다 때려치우고 수능공부하든가 그래야하겠지만 제가 보기엔 둘다 못 버려요.

그럴 바에는 어차피 시간활용 못 하는 것 일단 병역부터 마치고 오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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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06. 00:13

일단 덧붙이면 학과보다도.

님이 하고싶은 그 일을 선도하는 '기업'부터 먼저 찾아보시고, 해당 기업이 어떤 호구(...)를 원하는가 그걸 찾아보시는 게.

 

점차 학벌과 학과는 덜 보는 추세가 됩니다. 왜냐면 졸업자들이야 점점 증가하고 있고 다들 열심히 공부하니까요.

그보다도 강조하는 건 실제로 이 친구가 과제 주면 뚝딱 해낼 수 있느냐 그리고 월화수목금금금이 가능하냐이겠지만

나이도 정말 중요할 듯. 어차피 대학에서 배운 건 별 게 없기 때문에 다 기업에서 새로 배워야하므로 나이가 적은 게 좋습니다

 

만약 이걸 본다면 수능을 치는 것보다는 채용시장 같은 건 면밀히 분석하고 어떻게 해야 현 상태에서 원하는 스펙을 채울 수 있나 보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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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at 2016.05.06. 00:23
그니까여... 제가 원하는 기업은 대부분 독일.... 폭스바겐사에있조... 포르쉐..아우디....등등... 한국은 현대 기아.

과연 한국에서 일하려면 현대기아가 원하는 스펙을 이 학교에서 만들어낼수있느냐가 문제인데 제 생각은 좀 무리일거같아서요 당장 한양대 미자공 국민대 자동차공학학생들이 현대를 많이가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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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06. 04:30

제발 본전 생각이라는 걸 하지말길. 꼭 망하는 패턴보면 이거 조금만 하면 이득인데.... 라고 하다가 말아먹는 경우가 많아요.

학과 공부면 학과, 수능 공부면 수능 하나만 해도 힘듭니다. 그리고 그것도 탑이 아니면 보상이 없어요.

그런데 둘 다 하다가 2배로 지치고 둘 다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면 시간이 너무 아깝지들 않은지.

 

"물론 수능공부는 손에서 놓지않을거에요 특히 수학은 계속 할거고 영어야 뭐 당장 카투사 지원하려고 토익공부할거고.... 학과공부가 메인이 되겠죠...근데 걸리는건 과연 3,4학년때도 학과공부를하는중에도 수능공부를 놓지않을수있는가죠... 아직 경험해보지않았기때문에 3,4학년을....
그리고 졸업후에 입학까지 얼마나 딜레이가 생기느냐. 이상적인 코스는 4학년 11월에 수능을 치고 가는것이지만 과연 4학년에 그게 가능한가. 물론 공부는 그때까지 내공이 쌓여있겠지만요.."

 

보나마나 학사 학위 따고 또 수능치면 이득이라고 착각했겠죠.

그런데 그 학사 학위가 '도움'이 되는 건가요? 정말 그게 도움이 되면 수능을 쳤을 리가 없죠. 바로 학점에 매진했겠지.

도움이 된다고 답은 못 하시겠지만 그래도 뭔가 아깝다고 느꼈을 겁니다.

여기서 부자와 서민의 차이가 나죠. 부자는 저런 것 과감히 버려요, 왜냐면 더 가치있는 게 있으니까.

그런데 서민이라면 이걸 못 버리죠. 왠지 아까우니까. 아니, 그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고를 안목도 능력도 없으니까.

 

군대 갔다와서 다시 대학간다 칩시다. 졸업한 다음의 그 연령으로 님이 꿈을 이룰 가능성은 더 낮아집니다.

왜냐면 취업 시장은 나이를 졸라 보니까요. 군대 마치고 바로 합격해 들어가서 나와도 학사졸업 서른살이네요.

아니 그것보다 님 성격보면 또 중간에 그것도 포기하고 다른 우유부단한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유미유 at 2016.05.06. 09:24

 '과연 한국에서 일하려면 현대기아가 원하는 스펙을 이 학교에서 만들어낼수있느냐가 문제인데 제 생각은 좀 무리일거같아서요 당장 한양대 미자공 국민대 자동차공학학생들이 현대를 많이가는데'  라고 말씀하셨는데 당장 6개월을 준비해서는 성공 못할것 같고 그 나머지 길을 선택하자니 하찮아 보이고 그런건 아니십니까?

 

문과지만 저도 자동차를 좋아하고 기술들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어차피 공돌이 갈아 넣는건 만국공통 아닙니까

진짜 해외 자동차 회사에 취직하고 싶으시다면 apoc법사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그 회사에서 어떤 형태의 공돌이를 원하는가? 에 대한게 먼저 아닐까 싶네요.  

 

방향을 설정했으면 본전생각하면 안됩니다. 결국 그게 발목을 잡는 길이죠.  

 

그리고 현대/기아차가 만만한 회사도 아니고 얘네도 남양연구소에서 공돌이들 갈아넣고 실험/연구 존나게 하는데 

서류 나르는일이라도 하면 다행이죠.. 거기 못간 고스펙 취준생이 몇명입니까

 

전세계 자동차 브랜드가 새로운 자동차 형태로 나아가는 과도기의 상태에 있는데 

현대/기아차가 모터스포츠에도 도전하고 있고 고성능 브랜드 출시도 앞두고 있고 기술력이 그렇게 많이 딸리는 브랜드도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가성비'의 측면에 많이 맞춰왔는데 앞으로는 제네시스, 현대기아. N 이렇게 3개의 트랙으로 나눠서 시장을 공략할거고 

강남에 현대자동차타워도 설립해서 자동차 문화쪽으로도 공략할거고요.

 

이과가 문과보다 훨씬 공부 어려운걸 알지만 지금까지 문과에서 본인이 성적냈던걸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수능전에 핫식스님이 끄적끄적에 쓰셨던 글이 생각나네요.

 

저같은 경우엔 며칠간 인터넷을 끊고 콕콕에 있던 기존의 아이디 삭제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해봤더니 조금은 길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일지를 돌아봤더니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못해서 한번에 하나씩 공략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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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at 2016.05.06. 09:52
처음에 읽고서 그냥 군대가시는게 낫겠다고 말씀드리려 했는데 아재가 말씀해주셨네요

경험자로써 얘기해드리면 군대에서도 의외로 시간 낼 수 있습니다. 남들 싸지방 가고 엠카운트 다운보고 노래방 px가는 시간 짬짬이 모아서 2년 공부하면 그 공부량 무시 못 합니다
히히히히 at 2016.05.06. 17:32
무조건 군대가는게 나음
공대를 갈꺼라면 병역은 해치워야하고.
그럼 지금이 적기임
토크타크 at 2016.05.21. 00:50

학벌이 필요하시다면 편입을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물론 문이 좁지만 학과 공부와 수능공부를 병행하려는 님의 상황에서

학과 공부를 기반으로 공부할 수 있는 편입시험이 더 적합할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1학년이지만 이를 위해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휴학으로 편입시험 치고 합격해보려구요.

@apoc 편입에 대해 의견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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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 at 2016.05.21. 01:18
편입난이도 보통 센게 아닐텐데요
토크타크 at 2016.05.21. 01:24

물론 각오하고 있습니다.

이미 대학교를 와 버린 시점에서 수능을 준비하기 늦었고,

부모님이 제가 그만큼 했는데 (물론 부모님이 보시기에죠! 아폭님의 기준에 따르면 아주 우스운 정도입니다) 수눙을 망쳤고,

경제적 여건이 어렵다는 점, 나이가 많이질수록 여러모로 불리하다는 것을 고려해보니

이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이 시기에 반수는 좀 무모하다고 생각을 하네요. 제가 월등히 잘한 실력이 아니었으니ㅋㅋㅋ


아폭님 요즘 대학오고 나서 고민이 정말 많아졌는데 상담 좀 받으려면  일지 써야합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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