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부분을 얼마만큼 채웠는가?

미유미유 | 조회 수 137 | 2016.05.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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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아랍어 완강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을 생각해봤습니다.

 

 

 

작년 6평 국영수 -4개

 

작년 9평 국영수 -4개

 

작년 수능 국영수 -19개

 

 

콕콕 아이디도 지우고(충동적으로 지웠습니다...  apoc님이 절 너무 꿰뚫어보심 )

최대한 인터넷 안하고 

작년에 있었던 일 제외하고

 

어떤점이 부족했는가? 지금은 어떠한가에 대해서 고민.

 

 

필요한것

1.꾸준한 도서관 출퇴근-생활패턴 고정

2.시험보는 상황을 자주 만들것= 시험 보는 뇌가 부족

3.약점을 찾아서 계속 메꿔야함

 

1번 같은 경우 나는 절대 집공부 타입이 아닌걸 알았음, 작년에도 느꼈지만 집에서 공부한다= 공부하는척만 함. 플래너를 뒤적뒤적해보니 답이 나오더군요

지금은 아침먹고 바로 도서관오고 점심먹고 다시 오고 저녁먹고 다시옵니다.  쓸데없이 의미부여 안하고 오니까 좋네요

 

2번 의도적으로 집중하는 상황을 만들어주고자함. 집중력이 오래가지 않는편이라 시험볼때 중간에 딴 생각이 드는데 긴장할 필요가 있음

하프모의고사로 일주일에 2~3번씩 국영수 시험봐야할것 같음

 

 

3번 일지 쓸때 지적받은 내용, 나한테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야하는데 익숙한것에만 집중하고 약점을 등한시했음

성적을 금방 올리긴 했으나 오래가지 않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컸음

A4용지에 그날그날 몰랐던 내용이나 찾아볼걸 정해서 쓰고 있는데 계속 해봐야 할듯

 

저속한 표현이지만 공부 스타일이 조루...

 

1.학습량 부족

2.모의테스트

3.약점메꾸기

필수 3가지

3번을 가장 많이 고민한듯

 

사탐,한국사,아랍어 만큼은 6평이전까지 다져놓자는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했음

 

그러나 국영수가 빈약하다. 일단 6평때 국영수 처참히 깨져봐야 견적나올것 같은데  국영수탐 -8개 목표는 그대로..

 

꾀부리지만 않으면 될것같다.

잔머리 굴리다가 망한 케이스라 실패했던 패턴을 최대한 벗어나야한다.

우직하게 공부하는 목표만 달성해도 입시판 떠날때 흡족할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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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미유

(level 2)
60%

김효준의 좌우명은 ‘등고자비(登高自卑)’다. 높은 곳에 오르려거든 낮은 곳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다.

자동차 산업에 대해 이동수단을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파는 것이라는 신념을 지니고 있다.

2014년 영종도에 문을 연 BMW 드라이빙 센터는 독일, 미국에 이어 한국이 세 번째다. 8만 평 부지에 700억 원을 투자해 서킷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관심이 많다. 

2011년 자본급 36억 원으로 BMW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최근까지 모두 143억 원을 사회에 직간접적으로 기부했다. 

2014년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캠퍼스’를 드라이빙센터 안에 신설해 연간 1만4천 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나눔학교도 개최해해 9200명의 학생들에게 방학중 급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다양한 경험을 위해 끊임없이 책을 읽는 독서광이다.

사장실에는 그가 탐독한 500여 권의 책이 빼곡하게 꽂혀 있다. 회사 관계자는 “미술, 인문, 경영, 경제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책을 읽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한다”고 말했다.

그가 참여하는 많은 모임 가운데 미술계 인사들 10여 명이 분기마다 1회씩 모이는 자리가 있다. 이 모임에는 홍라희 리움 관장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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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at 2016.05.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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