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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깡

노하우:미분류 [대학생 필독] 간단하게 정리하는 수능영어와 실전영어의 차이.

  • 솔로깡
  • 조회 수 1460
  • 2016.01.25. 15:23
첨부 1
  1. 사본 -3.jpg (File Size:262.0KB/Download:37)

사본 -3.jpg





+ 직독직해와 skimming의 차이


+ 토익/텝스를 위한 최고의 영문법 교재는 grammar in use. 최악의 영어교재는 성문종합영어.





성문종합영어가 토익, 텝스, 토플(iBT)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것은 효율성의 차이.


성문종합영어의 상당수는 더 이상 영어에서 사용되지 않는 문법체계까지 모두 수록해두고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


이는 상당히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토익과 텝스는 GRE혹은 GMAT과는 다르게 굉장히 세밀한 문법에 대해서는 전혀 출제하지 않는다.


개념적인 수준이라면 고1~고2정도의 수준이면 충분. 이 외에는 다소의 암기. 굳이 성문까지 볼 필요가 없다.


가끔 나이 좀 드신 토익세대분들 보면 "영문법은 성문 한 권이면 충분하고 토익은 수능보던 실력으로 충분하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는데 이건 2009년 이전 토익이 개편되기 전의 이야기. 2010년 상반기부터 토익은 문제은행식으로 바뀌었고, 보다 더 실용적인 문법에 치우쳐 있게 되었으며, 기존의 직독직해로만 가능하던 수준에서 보다 더 지문의 길이나 복잡성이 증가하여 skimming위주의 독해의 중요도가 높아졌다. 이러한 경향은 2010년 상반기 이후 2016년 1월 9일 토익시험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상황. 



추가내용 : 2016년 중반기 뉴토익으로의 전환은 어떤가? LC에서 3사람의 담화가 나온다. RC에서 3지문이 서로 엮인 형태의 문제들이 나온다. (즉, 지문 3개에서 각각 필요한 정보들을 하나 혹은 두개씩 빼내어서 연결하면서 보아야 문제가 풀리는 경우. 지문1에서 토요일에 배달된다고 함 ㅡ> 지문 3에서 토요일 배달 목록을 보니 화장품 샘플 ㅡ> 지문2에서 화장품가게에서 샘플로 포장해서 판매하는 제품의 목록을 보았더니 로션종류. 따라서 답은 로션. 이런식의 연계.)




3T시험에서 각종 강사들이 Grammar in use가 좋다는 이유는 전치사 때문. (한국인들은 부사와 전치사에 굉장히 약하다. 부사와 전치사는 의미단위의 해석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명사/동사 문장성분과 같이 사용되는가'가 제일 중요.)


약 3주간 강남에서 영단기 마치고 1시간정도 교보에서 매일 죽치고 앉아서 여러 문법교재들을 보면서 전치사 파트만 따로 이것저것 봤는데


역시 grammar in use가 가장 원초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가능하도록 서술해놓았음.




이 외에 종합적인 영어개념서를 찾는다면 "바로 이것이 시험에 나오는 영문법이다" 이것이 가장 괜찮은 편. 하지만 진입장벽이 꽤 높아서 적어도 고등학교 수준의 문법은 착실하게 배운 상태인 사람에 한해서 내용이 와닿을 것.


전치사 부분만 다룬 것으로 전치사 쇼크 교재도 괜찮았음. 다만 영문법쇼크는 상당히 난해한 부분들이 있어서 시험대비로는 추천하지 않음.


수능대비로 가장 적합한 교재는 시기에 따라서 다른데, 고1시기의 보조교사가 있는 학생이라면 해석이론을 추천드린다. 가장 '관념적이고 원초적인 형태'로 영어 구문을 헤쳐놓은 교재.


보조교사가 없고, 직관적인 이해가 시급한 학생은 천일문을 추천드린다.


말 그대로 문법적인 '개념'의 이해가 가장 시급한 학생은 G Zone을 추천드린다.




보다 더 심층적인 문법내용을 탐구하고 싶다면 해커스 grammar (상아색 표지)을 펼쳐볼 것.







+ Voca


고교수준의 단어량 정도는 완벽하다는 전제 하에서. (이것도 안된다면 능률보카나 워드마스터 시리즈부터 보시고 올 것.)


토익단어장은 해커스 노란색, 영단기 주황색 이 두 교재가 괜찮은 편. 둘 다 수록 단어가 비슷비슷한데 전자는 mp3파일이 7900원, 후자는 공짜. 다만 편집상태는 해커스 노란색이 더욱 마음에 드는 편.


텝스 단어장은 해커스 노란색, 에듀조선에서 나오는 Voca Essence가 괜찮은 편. 나머지는 취향따라 선택.


종합 단어장은 국민단어장 MD33000, YBM22000, 해커스 초록색 VOCA 셋 중 아무거나. 내 취향은 해커스 초록VOCA.



시중 가장 높은 난이도의 어휘를 수록한 교재로는 해커스 상아색 표지의 Super Voca라고 있는데 꽤 진입장벽 높은 편. 위에서 언급한 종합단어장들 중 하나라도 제대로 보고 더 방대한 어휘를 살펴볼 방법은 없나 싶은 분만 펼쳐볼 것.





+ Reading


마음대로. 해외 아카데믹 리딩교재들 꽤 마음에 드는거 많았는데 아직 제대로 장단점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서 추천하기에는 이른 상황.


다만 해커스 종합 Reading (상아색 표지)이건 꽤 마음에 들었음. 더불어, 텝스 Reading 지문들 꽤나 괜찮다는 생각중.


수능식 직독직해에서 벗어나야 한다. 수능은 한 지문의 길이가 비교적 짧고 아카데믹한 단어의 비중이 낮은 편이어서 일제식 직독직해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 하지만 당장 3T시험 중 가장 진입장벽이 낮다는 토익만 해도 2지문 + 5문제구성의 문항까지만 도달하더라도 시간 부족해서 다 못풀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900이상의 고득점자들에게 물어보면 직독직해로 모두 읽는다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다. (적어도 나는 한 명도 못 보았다.)


오히려 skimming 스킬을 잘 활용하여 키워드 위주의 독해를 펼쳐나가는 편.


쉽게 말해서, 김기훈의 리딩스킬 어쩌고 키워드가 어쩌고 tongue slip이 어쩌고 하는건 수능보다 오히려 토익 텝스 토플에서 상당히 자주 활용되며, 가장 근본적으로 돌아가보면 짧은 기간 내에 비즈니스 문서나 아카데믹 문서 수백 수천 페이지를 필요 정보를 찾아내서 읽어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스킬이라는 것. (3T시험의 목적과 부합한다.)




이는 수능과는 또다른 훈련이 필요하다.


정확성을 다소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빠르고 요점적인 독해가 필요한 편.


웬만하면 이런 교재들보다는, 해외 신문이나 여러 해외 서적들을 (특히 해외 아카데믹 Reading 교재들) 자주 읽어보고 긴 텍스트 지문을 skimming하는 것을 추천드린다.







* 본 내용은 본인의 경험과 유수연의 현강강의 내용을 적당히 섞어서 작성한 것입니다.

솔로깡

That which we call a rose by another name would smell as sweet.

장미는 다른 이름으로 불려도 여전히 향기로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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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1등 카스텔
한줄요약
수능 볼 사람은 수능 공부 열심히 하고 3T중 하나 볼사람은 수능공부한거로 비벼서 좋은점수내기 힘들다.

이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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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2016.01.25.
Immortality 솔로깡
강남대성에서 잔뼈가 굵은 선생과
토익시장까지 점유하는 선생의 차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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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2016.01.25.
카스텔 솔로깡
제가 수능영어도 제대로 공부안하고 700이 나와서 수능공부 좀 더 하면 800은 넘길수 있겠지! 생각하고 토익공부 따로 안하고 있었는데...ㅋㅋㅋ 일단은 수능위주로 하되 텍스트를 많이 접하는쪽으로 공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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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2016.01.25.
솔로깡
글쓴이
솔로깡 카스텔

음..... 하고싶은 말 여러개 중 일부에 대한 요약은 될 것 같네요. 수능공부한걸로 비벼서 700까지는 나올겁니다. 그 이상은 수능공부하면서 어디까지 공부했느냐가 관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가령 중딩때 that의 6가지 용법, so의 4가지 용법 이런거 막 배웠잖아요? 그거 수능에 안나온다고 다 잊은 사람도 있을테고, 제대로 다 기억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전자는 700간신히 뚫는 점수에 그치겠지만 후자는 800까지도 노려볼만합니다. 위에 나온 happen, take place 이런 차이에 대해서 영어텍스트의 내용을 많이 접하고 단어에 대해 해상도가 민감한 분들은 수능공부만 했어도 토익 잘 나올거구요.

 

결국엔 수능공부하면서 '뭘 배웠느냐'가 가장 중요하겠네요.

 

이명학선생님 방식은 수능에 있어서는 가장 최적화된 방법이지만, 어찌보면 토익 900이상을 노리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최악의 공부방법일지도 모릅니다. 토익은 구문분석이 난해한 것이 아니라, 단어의 색다른 사용에 대한 민감도를 측정하는 것이 요새 출제포인트라서요. 오히려 김기훈 선생님의 "텍스트를 많이 접하고 영어에 대해 민감해져라"는 포인트의 김기훈 선생님식 방식이 텝스나 토익에는 보다 더 광범위하게 적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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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2016.01.25.
2등 자살은영원한안식
솔로깡님은 수능영어 보실때 완전해석하시는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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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016.01.25.
솔로깡
글쓴이
솔로깡 자살은영원한안식

문제마다 다릅니다. 현학적인 내용과 스토리가 있는 내용은 완전해석, 정보를 취급하거나 글의 목적, 혹은 A와 B의 대칭구도가 두드러지는 내용에 대해서는 skimming으로 문제를 처리합니다.

 

대체로는 전부 다 읽되 강약조절하며 읽습니다. 전명구 부사구 전부 괄호쳐서 가볍게 넘어가고 주어 동사 위주로 빠르게 읽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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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2016.01.25.
나는여자친구가없다 자살은영원한안식

  수능 정도의 영어는, 게다가 요즘같이 평이한 정도의 지문들은 시간내에 다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르셔야겠지요. 물론 일부 문법 문제처럼 해석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다면 수험 전략상 그래야 겠지만, '비유적, 추성적, 은유적 독해'까지 물어보는 수능 시험 특성상 가볍게 대충 읽고 넘어가다가는 골로가기 십상입니다.

 

  그냥 다 읽어요. 다 읽을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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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2016.01.25.
3등 나는여자친구가없다

  그냥 이런 것이겠죠.  한국 사람들이 평소에 글을 볼 때 다 읽습니까? 아니죠. 대부분은 문장 조금만 봐도 충분한 배경지식 및 숙달된 언어 능력을 통해

'아 이런 내용이겠거니' 하고 개략적으로 파악하고 넘어갑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큰 오류가 생기는 건 아니죠. '비유적, 추상적 의미'를 알아야 된다면 그렇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실생활에서 읽는 지문들은 그런게 아니니깐요. 영어도 마찬가지죠. 3T에서 그렇게 강조하는 skimming도 결국 그런 것이고요.

 

  누가 뭐래도 궁극적으로 외국어는, 얼마나 많이 그 언어를 접하냐 싸움입니다. skimming과 같은 걸 수험 스킬으로만 접근하면 안돼요. 거의 외국인에 근접할 정도로 많은 양의 매체를 접해서 내 사고의 매커니즘이 거의 외국인과 흡사하게 될 때, 그때야 비로소 완전히 체득되는 것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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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2016.01.25.
버블맨
Granmer in use 종류 많던데 어떤 걸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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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2016.01.26.
솔로깡
글쓴이
솔로깡 버블맨
영국식 미국식 두 종류가 있습니다. 미국식으로, 회색 보라색 그리고 advanced(초록) 이 3권 위주로 현 실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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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2016.01.26.
솔로깡
글쓴이
솔로깡 버블맨
파랑 빨강은 영국식인데, 큰 차이는 없지만 일단 외관상으론 color이 colour로 표기되거나 theatre 뭐 이정도의 차이입니다. 구체적인 내용까진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엘리베이터라는 단어로 lift를 쓴다는 것 정도도 다를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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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2016.01.26.
솔로깡
글쓴이
솔로깡 버블맨
한국어로 번역된 판은 그닥 추천하고싶지 않습니다. 오역도 꽤 있고 끼워맞추기식 해설도 있습니다. 영어판도 교보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한국어판 말고 영어판으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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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2016.01.26.
운영자
현기리 페북에 똥글만 싸는줄 알았더니..아직도 이러고 잇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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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2016.01.29.
솔로깡
글쓴이
솔로깡 운영자
만점자 기운 남은거 다 착취해가려거 아직도 이러거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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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2016.01.29.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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