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노하우:미분류 [이모론 001] "황금의 3개월"의 의미.



수능이 끝나고, 콕챗에서 구르시거나, 이상한 대머리 분의 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황금의 3개월' 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보셨을 겁니다. 그 의미에 대한 의문이 드시는 분들이나, "올해 망한 사람들 다 겨울에 제대로 공부 안했죠." 같은 경험론적 진술이 맘에 안드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1. 왜 황금의 3개월인가.

1-(0). 단순히 양 자체만 봐도 차이 납니다.
 세 달 90일, 주말, 휴일 빼고 70일. 이 동안 하루에 15문제만 풀어도 천문제이며, 인강 한 강씩 만 들어도 메인 개념강의 2~3개입니다. 보통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 공부를 시작한다 하시면 하루에 이것보단 훨씬 더 많은 양을 공부하실 겁니다.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1-(1). 집중해서 내공과 실력을 키우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3월 이후가 되면, 어쩔 수 없이 모의고사를 신경 쓸 수 밖에 없으며, 점수에 종속된 공부를 하느라 장기적 계획으로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12,1,2 월 동안은 다릅니다. 모의고사의 압박이 없기 때문에 특정 과목에 대해 수천 ~ 만 문제 이상 풀 수도 있으며, 최소 30강쯤 되는 개념인강도 겨울이라면 밀도있게 들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듭니다. 봄 이후부터는 저정도 분량의 인강이나 책이면 일단 양에 질리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몇몇 과목, 혹은 전 과목에 걸쳐 내공을 쌓을 수 있는 기간은 단언컨대 12, 1, 2월입니다.

1-(2) 아직 수능에 대한 감각이 살아 있을 때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나면, 대략 한달 정도는 수험생의 감각에 수능 시험장의 감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 이 문제는 내가 여유있게 풀었어, 이 문제에 내가 말렸어, 그 문제는 내가 손도 못댔었지." 같은 식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무의식과 의식속에 수능시험장의 기억이 생생할때의 공부는, 그렇지 않을때의 공부 보다 같은 시간이라도 훨씬 더 효율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중고딩때 내신 공부를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내신 시험이 끝나고 공부를 안하면 그 내용을 다 잊는 경우가 많은데, 수능에서까지 그런 경험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속성있게, 수능도 마치 모의고사였던 것처럼 공부를 해 나가시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가 될 것입니다.

1-(3) 위의 내용들로 인해, 선순환을 이끌어 냅니다.
 겨울동안 많은 양의 문제를 풀고, 개념을 정리하고, 약점이 일부라도 정리된 사람이라면, 봄부터 공부할때 속도가 엄청나게 오를 것입니다. 같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고 많은 양을 보는 사람이면, 또 다시 가지고 있는 약점을 찾아내고, 극복할 확률이 더 클 수 밖에 없겠죠. (B(n,p) 에서 n이 커지니까요.) 이런 의미에서 겨울의 공부는 봄의 공부에 비해 3~5배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1-(4) 같은 양을 공부하더라도 더 긴 기간에 나누어서 공부하는게 낫습니다.
 사람의 뇌는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물간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얘기는 접어 두더라도, 6월에 문제를 풀고있는 수험생의 뇌를 본다고 가정했을 때, 12월부터 내용을 가다듬은 수험생이라면 이미 어느정도 내용과 문제풀이 기술이 내재화 되어있겠죠. 반년동안 숙성되었을 테니까요. 반면 2~3월부터 공부한 보통의 학생들은, 6월까지 개념을 완전히 정리하기도 어려우며, 문제풀이기술, 아직 덜 외워진 개념 등등에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 소요되고 비효율적인 공부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1-(5) 특히 개정교과에 대해.
 수학교과에 대대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이과 N수생의 경우 국어의 B형화에도 대비하셔야하며, 문과수험생은 사탐에 변화가 있죠. 부담은 적다지만 한국사도 시험범위입니다. 새로 추가된 것들과 개정되면서 바뀌는 것들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지금부터 미리 뻔한 것들을 전부 정리하고, 그 이후에 갑자기 튀어 나올 것들을 대비해야 합니다.

2. 예상되는 반응(변명)에 대한 피드백.

2-(1) 저는 체력이 부족해서, 지금부터 시작하면 힘들거 같아요. 운동 하면서 체력을 기를래요.
 정말로 체력이 부족한 경우라면, 지금부터 세 달 운동해도 체력 안 오릅니다. 정말로 체력이 유의미하게 오르는 경험을 하려면, 근육 찢어가면서 벌크업 하고, 지구력 운동으로 탈진하기 직전까지 해서 폐활량 올리는 정도는 해야할텐데, 그거 보통의 수험 끝낸 학생이 그 짓 못합니다. 가벼운 운동(조깅이나 요가, 스트레칭) 정도는 가능할텐데, 그 정도면 공부하면서 병행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수험생이 공부를 하면서 힘들다, 체력이 부족하다, 라고 말하는 경우는, 대부분이 몸의 문제이기 보다 뇌의 문제입니다. 뇌가 오늘 하루 할당량 다썼다~ 라면서 GG치는거죠. 아무리 운동을 해도 이 할당량을 14시간 16시간으로 올릴 수는 없습니다. 운동 겁나 하면서 공부했던 사람들도 앉아있는 시간 10시간 넘어가면 맛 갑니다. 운동을 하지 말라는 건 아니고, 가벼운 운동 하시면서 공부랑 병행하는게 전혀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차라리 3개월 90일을 1년동안의 주말로 나눠서, 주중에 공부 열심히 하고 주말에 쉬는 식으로 하세요. 

2-(2) 실력자들은 2주 정도 공부하면 실력 돌아온다는데, 굳이 지금부터 해야하나요?
 냉정하게 진짜 실력자라면 지금 이 글 안 볼거 같은데요. 문과기준 연고대 이상 반수, 이과기준 삼룡의대 이상 반수가 아니고서야 지금 공부 안하시면 많이 후회 하실 것입니다. 아직 빈틈도 많고, 올라가야 할 곳도 많습니다. 지금 메꾸면 금방 실력자의 반열에 오를것이 쉬다 시작하면 굉장히 오래 걸리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수능이라는 그림을 그리는데, 조금 모자라긴 하지만 거의 그려놓은 그림을 던져놓고, 새로 그림을 그리는 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그림을 조금 다듬으면 완성할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그려봤던 경험을 가지고 그림을 완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더 안정적인 경우는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3.fin
 이 글을 올리는 지금은 2015년 11월 30일 22시 정각입니다. 이제 두 시간 후면 콕콕이라는 작은 사이트에서도 꽤나 많은 사람이 주구장창 얘기했던 황금의 3개월이 시작됩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제발.

산수를 보고 수학인줄 알았던 쪼렙 학부생

가애선생 / 학원보조강사 / 러강스터디 참견자

 

만족하는 순간 삶이 망가지기 시작한다.

누구에게라도 배울 수 있는 사람, 누구에게라도 배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12 1

2013 1//40/5

2014 2//15

2015 3//20/40

2016 3//3/2/20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댓글
32
1등 보에
1-2 뤼얼... 수능 끈나고 담날인가 부터 쎈 푸니까
리얼.. 넘 11얼 모의고사...

나.. 스-랙이.. 개 스랙... 랙스 래기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4:08
2015.11.30.
글쓴이
Immortality 보에

스랙 아니조.. 힘내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4:12
2015.11.30.
2등 미사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수능18일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5:14
2015.11.30.
3등 미유미유

시작.

전 낮에 할시간 안나고

저녁때쯤엔 눈치보여서

새벽에라도 합니다. 거맙이모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05
2015.11.30.
-하늘-
사탐이 이번에 윤사4 사문2가 떴습니다...

근데 제가 자만하고 오만한게 아니라 정말

윤사는 자신있었거든요?근데 저렇게떴네요...

1.3월전까지 사탐도 한번 돌리는게 낫나요?

2.그리고 수학은 교과서와 풍산자같은개념서
둘중에 뭐가 나을까요??

4.그리고 수학개정범위가 매우헷갈리던데
문과기준 범위가 수1 수2 미적분1 확통기본
이렇게맞나요??그럼 2016수능기준으로 고1수학은 어디에포함되죠??해야하나요??매우헷갈립니다 ㅠㅠ

5.국어가 이번에 3컷떴는데
화작문은 그나마 좀(?)하는거같고
비문학을 중점적으로 채우고싶은데
(승소지문부터 핵심을읽자!는 커녕 멘탈나감)
어떤책이나 인강을 추천하시나요..
국어는 가장 뭘공부할지모르겠습니다 .(독학입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20
2015.11.30.
-하늘- 피아테
정말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36
2015.11.30.
피아테
피아테 -하늘-
1. 전과목 파세요
2. 생략
4. 직접 수2 미적1 확통 간접 수1
기존의 고등수학은 기존의 수1 일부가 내려와서 수1과 수2로 개편되었습니당
5. LEET 언어이해/MDEET 언어추론/PSAT 언어논리 같은 거 보세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29
2015.11.30.
-하늘- Immortality
정말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37
2015.11.30.
글쓴이
Immortality -하늘-

1. 사탐 두번 돌리세요. 지금부터 하면 못할거 없슴니다

 

2. 교과서 나오기 전에 풍산자 한번 쫙 보시고 교과서 나오면 쎈과 병행하세요.

 

4. 수1 간접범위 수2 미적1 확통 직접범위인데

수1 내용 무시 못하니까 걍 4권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하세용

 

5. 국어는 퍄테님이 저보다 잘하시는데 설명을 잘 해주신거 같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35
2015.11.30.
Oisiv

요오시

'탈앰생'의 서막을 올린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23:34
2015.11.30.
글쓴이
Immortality 부경탈출넘버원
팅족 힘내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3:31
2015.12.01.
티모
티모

ㅎㅎ. 이 때쯤 선행반을 시작했었죠.

꿀 같은 시간이져...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8:55
2015.12.01.
글쓴이
Immortality 티모
선행반이 그런 의미에선 참 좋조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0:17
2015.12.01.
전기영동
전기영동
허허 허허허
내가 고삼이라니
학겨는 기말고사 8일전임에도 축제분위기
곧 기말끝나면 연탄행사 찬양제 등등의 행사
수학올림피아드 과학올림피아드 영어 스피치 자소서쓰기대회 등 등등의 교내대회가 아주 많이
그리고 동아리 봉사 개인세특 교과목별세특 교과목별 독서 행특 체험활동 등등 몇개는 개인이 쓰고 몇개는 써주시는데 한 50번은 읽고 교정시킬거고 또 겨울방학 유피나 클러스터수업
거기다가 겨울방학 특별수업 + 심화반방과후
각 과목 선생님들께서는 다들 자기 과목만 있는 줄 알고 숙제 엄청 내주시는데 여기다가 스스로 계획한 공부까지 하려면... 에효...

황금의 3개월..
독재학원으러 뜨고십네여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9:25
2015.12.01.
전기영동
전기영동 Immortality
이번 내신이 잘 나와야할텐데 말이조ㅜㅜ
안그럼 으대 턱도 없다고 안써줄듯..쨌든 응언
감사함미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9:35
2015.12.01.
글쓴이
Immortality 전기영동
학종이 그점에서 참 힘들조.. 많이 피곤하시겠네요
응언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9:30
2015.12.01.
전기영동
전기영동 Immortality
허헣 학종으로 비빌거라
안할수도 엄꼬... 허헣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9:30
2015.12.01.
글쓴이
Immortality 전기영동
저런..
힘내시조...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9:28
2015.12.01.
전기영동
전기영동 Alast
저같은 경우 해놓은게 동아리 교내대회밖에 없어서 힘듭니다ㅠㅠ.. 평소 그런 대회같은거 참가 및 이끄는걸 좋아해서 많이 했거든요.. 비교과도 그렇고 ㅋㅋ 좋아하다보니까 과학대회같은것도 꽤 나가서 상도 받고..근데..... 자소서 쓸 내용 이미 넘치는데ㅐ 내신이... 허허허허허허허헣허허허헣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3:31
2015.12.01.
Alast 전기영동

동아리 교내대회 지금은 빡치지만 나중에 자소서쓸때 선생님들한테 정말 고마워하실 겁니다...

전 해놓은게 내신뿐이었어서 힘들었네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1:00
2015.12.01.
.... 전기영동

지금 2학기 내신을 정말 잘 따셔야합니다.

정말로 잘 따야 합니다. 내신에서 무너지면 모든 것들이 무너집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5:07
2015.12.01.
Zenoxile
전 좀 생각이 다른데...나중에 저도 칼럼써야겠어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4:43
2015.12.02.
오늘안녕
이과시험볼꺼라도 수12미적1까지
문풀이 되야하나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6:57
2015.12.02.
글쓴이
Immortality 오늘안녕
이번 수능 킬러도 잘 뜯어보면 고1수학이였죠.
간접범위라고 무시하면 텅수 맞습니당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7:32
2015.12.02.
학답노수
흐 내가 이 글을 2월에 읽었더라면 ㅠㅠ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8:23
2016.04.07.
글쓴이
Immortality 학답노수
지금 늦으셨다면 남들보다 덜 쉬고 달려야죠 뭐. 응원합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4:07
2016.04.07.
취소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노하우:미분류 [관악떵글] 003 - 교직적인성검사 [1] 래인 15.12.02. 249
노하우:미분류 [관악떵글] 002 - 포카리스웨트 [7] 래인 15.12.02. 251
노하우:미분류 [관악떵글] 001 - 지도가 필요해 [13] file 래인 15.12.01. 294
노하우:미분류 [관악떵글] 000 [3] 래인 15.12.01. 242
노하우:미분류 수험생들을 위한 전반적 체력팁. [8] 야채추가 15.11.30. 6865
노하우:미분류 [이모론 001] "황금의 3개월"의 의미. [32] Immortality 15.11.30. 1502
노하우:미분류 일반칼럼게시판의 수월한 정리를 위해 임시로 페이지당 글 노출 수를 올렸습니다. [6] 피아테 15.11.30. 154
노하우:미분류 수학과 관련없는 주제의 칼럼 이동 [6] 솔로깡 15.11.30. 190
노하우:미분류 [학습칼럼]"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라. [2] 초코초코 15.11.28. 389
노하우:미분류 Manner maketh man [2] 너잼 15.11.27. 281
노/칼:운동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남 안되니깐 그냥 운동하세여. [13] 야채추가 15.11.26. 2187
노하우:미분류 노력충 [1] 솔로깡 15.11.25. 417
노하우:미분류 페미니즘의 도전 솔로깡 15.11.25. 295
노하우:미분류 독학론 1 :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2] 디메 15.11.22. 522
노하우:미분류 무휴학 반수를 결정하게 된 당신을 위한, 대학교 수업 활용 가이드 [11] 솔로깡 15.11.22. 633
노하우:미분류 소리 김용식 15.11.21. 128
노하우:미분류 삽소리3 [2] 김용식 15.11.20. 219
노하우:미분류 뒷북과탐 intro [3] 겨울 15.11.20. 356
노하우:미분류 정신병자가 말해주는 허언증 이야기 [14] 새우 15.11.20. 676
노하우:미분류 사설 인강 무용론 [12] 새우 15.11.20. 750
노하우:미분류 삽소리 2 [1] 김용식 15.11.19. 192
노하우:미분류 삽소리 [4] 김용식 15.11.19. 255
노하우:미분류 삼수하지 마세요 [7] 파막 15.11.19. 646
노/칼:운동 운동.스테로이드. 기출.그리고 수능. [13] 야채추가 15.11.19. 718
노하우:미분류 칼럼/자료 게시판 운영에 관한 제안을 받습니다. [9] 피아테 15.11.18. 93
노/칼:운동 그냥 생각나서 써보는 운동썰 [2] .... 15.11.18. 472
노/칼:운동 제발 이것만은 꼭! 봐주세요. 탈출법. [5] file 야채추가 15.11.18. 551
노/칼:운동 운동 이거는 하고. 이거는 하지 마라. [5] 야채추가 15.11.18. 1992
노/칼:운동 운동 이것만 하면 끝납니다. [37] 야채추가 15.11.18. 5390
노/칼:운동 헬스하지마세요. [28] 야채추가 15.11.18. 1065
검색

스킨 기본정보

colorize02 board
2017-03-02
colorize02 게시판

사용자 정의

1. 게시판 기본 설정

게시판 타이틀 하단에 출력 됩니다.

일반 게시판, 리스트 게시판, 갤러리 게시판에만 해당

2. 글 목록

기본 게시판, 일반 게시판, 썸네일 게시판만 해당

썸네일 게시판만 해당

썸네일 게시판만 해당

썸네일 게시판만 해당

썸네일 게시판만 해당

3. 갤러리 설정

4. 글 읽기 화면

기본 10명 (11명 일 경우, XXXXX 외 1명으로 표시)

5. 댓글 설정

일정 수 이상의 추천을 받은 댓글에 표시를 합니다.

6. 글 쓰기 화면 설정

글 쓰기 폼에 미리 입력해 놓을 문구를 설정합니다.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