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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미분류 [언어논술] 언어논술을 뚫기 위한 키포인트는 바로 사유에 있다.

생각보다 글이 늦어졌네요 ㅎㅎ 원래 1주일 안에 쓰려고 했는데 요새 좀 바쁘다 보니... 이러면 다음 글은 또 언제 쓰죠?ㅠㅠㅋㅋ


그리고 이 글은, '내가 이 글대로 하면 언어논술에 붙겠지?'라고 읽으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백퍼 붙어요' 라는 공부방법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글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시는 게 우선이라는 사실~!


또 하나, 이 글을 읽고 '뭐 이런 무책임한 글이 다 있죠'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그런 시험이니까요.


그럼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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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논술로 대학을 간 학생의 삶에 대해 담담하게 서술해보고자 한다. 이 학생은 임의로 A라 칭하겠다.


 A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독서를 취미로 삼았다. 기억조차 정확히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A는 짧으면 하루, 길어도 이틀에 한 권씩 책을 독파했다. 기록해 놓은 것은 정확히 없지만, 아마 초등학교 시절 읽은 책의 권수만 천 권은 가뿐히 넘고 어쩌면 이천 권을 넘을 지도 모르겠다.


 중학생이 되어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음에도, A의 책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매 주 두세권의 책을 읽었다. 또한, 이 때부터는 책을 읽는 데만 멈춰있지 않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을 쓰고, 다른 사람들과 그 글을 돌려 보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평가하는 과정에 몰두했다. 이 과정에서 '대도시에서 손가락 안에 들던' A의 수학실력은 '구 단위에서도 손가락 안에 들까말까한' 수준까지 밀려났고, 전과목 석차도 곤두박질쳤다. 당연히 과학고 진학에도 실패했다. 하지만 A는 아쉬워하기보다는 그저 담담하게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마찬가지였다. 글을 쓰는 빈도는 더욱 늘어났다. 타인의 글을 읽는 빈도도 더욱 늘어났다. A의 눈과 손가락은 점점 더 비판적으로 변해 갔고, 자신의 글을 완벽에 가깝게 만들고자 하는 욕망도 커졌다. 읽고 또 읽었으며, 쓰고 또 썼다. 정확한 분량은 알 수 없지만, 평균적으로 한달에 A4용지 2~30장 정도의 분량은 써내려갔다.(A4용지 2~30장이면 단행본 서적 기준 50장이 넘는다. 생각없이 주절주절 내려쓰기만 해도 30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분량이다.) 책을 읽는 양은 어쩔 수 없이 줄어들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읽고 또 읽었다.


 시험이 끝난 다음 시간에는 모든 선생님들이 간단하게 문제풀이만 하고 수업을 진행하지 않는 것에 착안,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날 때마다 학교 도서관을 털었다. 대략 2일정도는 수업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작심하고 아침부터 책을 읽었다. 김홍신 평역 수호지, 아리랑-태백산맥-한강 연작, 지전 등 여튼 전권의 분량을 다 합치면 3천페이지가 넘어가는 엄청난 연재본들을 시험 직후마다 읽었다. 자습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책 읽는다고 걸려서 혼나면, 그 선생님이 나가시자마자 또 읽었다. 걸려서 뒤통수를 맞아도 또 읽었다. 결국은 선생님들이 포기하고 말았다.


 글을 읽는 작업과는 달리, 글을 쓰는 작업은 상당한 구상이 필요한 작업이다. 일단 주제가 정해지면, 그 주제에 대해 어떠한 방식으로 글을 쓸 지에 대해 수 시간의 고민을 이어나가야 했다. 방향성이 정해지면, 그 방향성에 맞는 자료들을 찾아다녀야 했다. 그 자료들을 검토한 후에, 선택한 방향성이 올바른지를 고민하고 수정하며, 수정된 방향에 맞는 자료를 또 추가적으로 찾아야 했다. 이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5~10시간 정도는 바람처럼 사라져 버린다. 하지만, 이 작업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유하는 시간을 A에게 제공해 주었다.


 고3때는 아무래도 책을 읽는 시간도, 글을 쓰는 시간도 거의 내지 못했지만 이전의 삶에서 쌓아온 것으로 충분하지 않았을까.


 A는 수능을 망하고, 딱 2개를 써놓았던 수시 중 하나인 고려대학교 일반전형을 뚫고 합격한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이 A는 논술학원을 다닌 적도 없고, 논술이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조차 몰랐다는 것. 결국, 될 놈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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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나한테 와서 언어논술을 잘 보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아주 간단하게 정답을 내려줄 수 있다. 그건 바로, 다독하세요, 다작하세요, 다상량하세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글을 잘 쓰기 위해서 무엇이 중요하냐는 말에 대가들이 빠짐없이 알려준 정답이다. 


결국 언어논술은 독해 + 사유 + 서술의 3박자가 맞아 떨어져야만 한다. 그리고 이 세가지는 당연히 다독 + 다상량 + 다작으로 길러지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 세 가지를 충분하게 해 온 사람이라면 당연히 문제될 것 없다. 쓰는 족족 다 붙을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5~6개를 쓰면 하나 정도는 붙을 것이라고는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다. 다만 문제는, 이 세 가지를 절대 충분하게 해 오지 않았을 대부분의 학생들이다. 이 글을 읽는 학생의 절대 다수도 그럴 것이고. 더 큰 문제는, 여러분은 이걸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마도 시간이 없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약 8개월. 240일. 여러분은 남은 240일 동안 하루에 12시간씩 순공부시간을 찍으며 공부할 생각인가? 그렇다면 상관없다. 그런 학생은 정시로 어디든 가게 되어있다.


절대 다수의 학생은 저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내가 그랬고, 내 친구들도 그랬으며, 내 후배들도 그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대개는 그럴 것이다. 사람은 절대 다수가 오래 집중하지 못하며(공부에 한정해서. 노는 거라면 3박4일도 집중할 수 있는 사람 널림), 휴식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이 휴식을, 대부분의 사람은 카톡이나 게임 따위로 보내곤 한다. 아니면 뭐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버린다거나.


물론 당연히, 저런 다양한 휴식방법 중 가장 쓸모없는 것은 게임일 확률이 높다(특히 롤).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게임은 과도한 집중을 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스트레스를 오히려 얹어주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자기 전에 하는 게임은 숙면을 방해하고, 중간에 하는 게임은 이후의 집중을 방해한다. 즉, 게임을 하려면 시간적 여유가 있는 주말을 택해야 한다. 적당히 저녁때 즐기고 밥 먹고 나서도 푹 쉬고 그러고 자야 하니까. 뭐 무한도전을 본다든가 개콘을 본다든가 하는 식의 휴식은 대단히 가치있는 활동이라고는 볼 수 없으나 수험생활에서 결여될 수밖에 없는 웃음이라는 감정을 상기시켜준다는 점에서는 훌륭하다. 카톡으로 하는 휴식 역시도 그 정도가 과해지지만 않는다면(잠을 안 자고 새벽까지 한다는가, 공부하면서 계속 카톡 오나 안오나 확인한다든가), 수험생이 반드시 겪게 되는 외로움에서 조금이라도 스스로를 달래줄 수 있는 훌륭한 휴식법이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저것들은 휴식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그저 쉬는 것 이상의 가치를 전혀 부여해줄 수 것이다.


그렇기에, 필자는 휴식의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권하고 싶다.

1.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잡는다.

2. 아무 포털이나 들어간다.

3.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기사를 본다.

4. 그 뉴스기사를 보는 데서 멈추지 말고, 뉴스기사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기사들을 추가로 검색해본다.

5. 그 정보들을 통합하여, 머릿속에서 사건의 틀을 만들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본다.

6. 5를 기반으로 간단하게 1~2문단 정도로 요약정리한다.


물론, 반드시 뉴스기사여야 할 필요는 없다. 책이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책은 일반적으로 읽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수험생활 중에 실행하기엔 쉽지 않다. 반면, 뉴스기사를 읽고 부가적인 정보를 찾아보는 정도라면 길어도 30분이면 된다. 또한, 34와 5는 동시에 이뤄지는 작업이므로 6까지 수행한다고 쳐도 한 시간이면 속된 말로 썩어난다. 바쁘거나 시간이 부족하면 6은 생략해도 된다. 어차피 5의 과정에서 머릿속에 6은 어느정도 이뤄진다. 그것을 옮기느냐와 아니냐의 차이일 뿐.


그리고 이 방법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게 재미있는 작업이라는 데 있다. 인강 위주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아마 이런 경험이 한두번 씩은 있을 것이다. '인강을 보려고 컴퓨터를 켜고, 네이버를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재미있어보이는 뉴스가 있어서 클릭했다. 한 시간이 사라졌다.'


확실한 포인트는, 이 작업은 독해-사유-서술의 3단계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휴식의 용도로까지 쓸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것이 익숙해지면, 자동적으로 '사유하는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 재미를 못 느끼는 학생은 이걸 하면 안 된다. 또한, 이것이 의무적인 작업이라고 여겨지면 멈춰야 한다. 만일 그렇게 되면, 그건 더 이상 휴식이 아니라 새로운 노동의 추가일 뿐이다. 이걸 노동으로 할 바에는 영어 단어나 외우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또한, 효율이 제대로 날 리가 없다. 멍하게 뉴스를 읽고 멍하게 글을 쓰는 걸로 그 과제를 채우려 들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까 쓴 글이 생각나서 거기에 매달리는 성격이거나 왠지 자료를 계속 더 찾아봐야 할 것 같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학생이라도 이 방법을 채택해서는 안 된다(의외로 이런 학생은 진짜로 있다). 즉, 아무나 이걸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두어번 해 보고, 자신에게 안 맞다고 여겨지면 반드시 그만둬야 한다. 중요한 것은 뉴스기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 사유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다독-다작-다상량 3가지 중 여러분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무엇일까? 다름아닌 사유의 박탈이다. 어릴 때부터 학교와 학원이라는 주입에 시달리고,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도 스마트폰을 본다. 혼자 무엇인가를 고민할 시간 따위는 주어지지 않는다. 필연적으로, 시험 점수는 잘 나올지 모르나 사유의 깊이가 처절하게 낮은 사람들을 양산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유의 깊이는, 고작 천 몇백자에 불과한 언어논술에서도 처절하게 드러난다.


학창시절에 필요한 만큼의 공부를 하며 정상적으로 보낸 학생은 기본적으로 엄청난 숫자의 교과서와 자습서를 읽는다. 언어 모의고사와 지문까지 더하면 실로 무시무시한 분량이 된다. 물론 절대량과 밀도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최소한의 독서량은 학창시절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서술의 경우 조금 다른 개념이다. 극소수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그냥저냥에 가까운 수치를 갖는다. 그리고, 앞서나가기가 상대적으로 힘들다. 실제로, 다들 그냥 그럭저럭 문장구조 맞추고 문법 크게 안 틀리고 문단구성 적당히 하는 정도까지는 한다. 정말 잘 쓴다는 느낌이 드는 학생은 거의 없고 정말 얘는 힘들다는 느낌이 드는 학생도 그렇게 많지는 않다. 쉽게 말해서, 그럭저럭 거슬리지 않을 정도까지 만드는 것은 아주 큰 노력이 필요한 건 아니다.


반면, 사유는 다르다. 조금의 노력만으로도 사유의 시작을 열어젖힐 수 있고, 사유의 깊이가 갖는 스펙트럼은 독서, 작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다. 그렇기에,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면, 많은 사람들을 뒤로 밀어낼 수 있다. 그리고 이 유는, '사유해 봐야지'라는 강박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사유의 계기와 사유할 시간이 있으면 저절로 행해지는 것이다.


어차피 사람은 누구나 '의미 있게' 보내는 시간이 있는 반면 '버리는' 시간도 있다. 모든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심플하다. 그렇게 살 수는 없기 때문에. 버리는 시간을 그냥 버리기보다는, 사유하며 버려보는 건 어떨까. 사유의 깊이는 눈앞에 보이는 논술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여러분이 인생을 살아가는 내내 여러분을 지탱해줄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들 기억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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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모모
1등 모모
넘 감사하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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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2015.03.11.
2등 개용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7:34
2015.03.11.
3등 :✨
바로 시유에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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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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